![14일 베이징의 쇼핑몰 [로이터=연합뉴스]](https://img8.yna.co.kr/photo/reuters/2020/07/15/PRU20200715103801055_P4.jpg)
14일 베이징의 쇼핑몰 [로이터=연합뉴스]
(상하이·베이징=연합뉴스) 차대운 김윤구 특파원 =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여파로 1분기에 사상 최악의 -6.8%까지 추락했던 중국 경제 성장률이 2분기에는 플러스로 반등했다.
중국 국가통계국은 2분기 국내총생산(GDP)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.2% 증가했다고 16일 발표했다.
2분기 경제성장률은 시장 전망치를 훨씬 상회했다.
로이터통신의 전문가 설문에서 2분기 GDP 전망치는 2.5%였으며 블룸버그통신 집계 전망치는 2.4%였다.
ykim@yna.co.kr
<저작권자(c) 연합뉴스, 무단 전재-재배포 금지>2020/07/16 11:07 송고
July 16, 2020 at 09:07AM
https://ift.tt/32i6Ad4
[2보] 중국 2분기 경제성장률 3.2%…코로나19 후 첫 경기 반등 - 연합뉴스
https://ift.tt/2ArL0ar
No comments:
Post a Comment